takethis / OUR STORY

잘하는 날보다,
시작하는 날이
먼저니까.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준비.
takethis는 그 첫날의 편입니다.

takethisFOR YOUR FIRST.
운동을 시작하기 전 차분하게 가방을 챙기는 모습
01 / THE FIRST DAY

첫날에는,
작은 것도 어렵습니다.

운동복은 챙겼는데, 가방 앞에서 다시 멈춥니다. 벨트는 언제 쓰는지, 슬리브는 어디까지 올리는지, 스트랩은 어떻게 감는지. 익숙한 사람에게 당연한 것들이 처음인 사람에게는 하나씩 질문이 됩니다.

takethis는 이 질문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장비의 이름보다 어디에 쓰는지부터, 복잡한 말보다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설명부터. 준비를 알아가는 과정도 운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OUR POINT OF VIEW

더 세게, 더 많이보다.
나에게 맞게,
꾸준히.

오늘의 무게를 정하는 건 다른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 takethis가 응원하는 것은 한 번의 대단한 순간보다, 다시 운동하러 가는 다음 날입니다.

02 / A SIMPLE START

다섯 가지를 묶은 이유.

따로 찾던 니슬리브, 엘보슬리브, 벨트, 스트랩, 그리고 이를 담을 짐백. takethis의 첫 제품은 운동 준비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스타터 짐 키트입니다.

모두를 한 번에 착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 배우는 동작과 내 몸에 맞춰 필요한 용품부터 익혀가세요. 무엇을 사용할지 스스로 알아가는 작은 경험이 다음 운동을 조금 더 익숙하게 만듭니다.

takethis 스타터 짐 키트 다섯 가지 구성품
03 / WHAT WE VALUE

takethis가 지키려는 기준.

01

이해하기 쉽게

제품의 구성과 사용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02

선택은 편안하게

누구나 같은 장비, 같은 무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몸에 맞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속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03

시작 이후까지

구매로 끝나는 만남보다 사용하고, 정리하고, 다시 챙기는 일상에 어울리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당신의 첫 운동에,
takethis.

스타터 짐 키트 만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