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쉽게
제품의 구성과 사용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준비.
takethis는 그 첫날의 편입니다.

운동복은 챙겼는데, 가방 앞에서 다시 멈춥니다. 벨트는 언제 쓰는지, 슬리브는 어디까지 올리는지, 스트랩은 어떻게 감는지. 익숙한 사람에게 당연한 것들이 처음인 사람에게는 하나씩 질문이 됩니다.
takethis는 이 질문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장비의 이름보다 어디에 쓰는지부터, 복잡한 말보다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설명부터. 준비를 알아가는 과정도 운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무게를 정하는 건 다른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 takethis가 응원하는 것은 한 번의 대단한 순간보다, 다시 운동하러 가는 다음 날입니다.
따로 찾던 니슬리브, 엘보슬리브, 벨트, 스트랩, 그리고 이를 담을 짐백. takethis의 첫 제품은 운동 준비를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스타터 짐 키트입니다.
모두를 한 번에 착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 배우는 동작과 내 몸에 맞춰 필요한 용품부터 익혀가세요. 무엇을 사용할지 스스로 알아가는 작은 경험이 다음 운동을 조금 더 익숙하게 만듭니다.

제품의 구성과 사용 위치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누구나 같은 장비, 같은 무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몸에 맞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속도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구매로 끝나는 만남보다 사용하고, 정리하고, 다시 챙기는 일상에 어울리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아요.